나도 여행 가면 지인들한테 사갈 선물 꼭 챙기는 편이었거든
하루는 여행 마지막날에 쇼핑하는데 내꺼, 가족들꺼보다 지인들 선물 더 많이 담은 거 보고 현타와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싹 다 내려놓고 내가 필요한거 내가 갖고싶은 것만 사가지고 옴
그렇게 한번 안 주기 시작하니깐 내 마음도 편하고 지인들도 딱히 별말 안하고 그래서 계속 안주게 됨... 예전엔 뭐가 그렇게 무서워서 바리바리 사서 챙겨주려고 했는지 ㅋㅋㅋㅋㅋㅋㅋ ㅜㅜ
하루는 여행 마지막날에 쇼핑하는데 내꺼, 가족들꺼보다 지인들 선물 더 많이 담은 거 보고 현타와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싹 다 내려놓고 내가 필요한거 내가 갖고싶은 것만 사가지고 옴
그렇게 한번 안 주기 시작하니깐 내 마음도 편하고 지인들도 딱히 별말 안하고 그래서 계속 안주게 됨... 예전엔 뭐가 그렇게 무서워서 바리바리 사서 챙겨주려고 했는지 ㅋㅋㅋㅋㅋㅋㅋ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