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에서 오전 5시 30분에 출발
두곳다 숙소에서 20분쯤 걸림
목적은 사람 적을때 사진찍기!!
근데 혼자가는거라 삼각대를 사용할수있을정도의 여유가 있길바라고있음...
다른사람에게 사진을 부탁해보기도하겠지만 원하는대로 찍긴 어려울수있으니 기왕이면 삼각대쓰고싶음
1. 청수사 먼저
2. 후시미이나리 먼저
어느곳을 먼저 가더라도 두번째로 가는곳은 9시는될테니 사람이 넘쳐나서 사진찍기 힘들겠지..?
그렇담 어딜가는게 좋을까... 그래도 역시 교토의 메인은 청수사니까 청수사를 먼저 가는게 맞을까?
아니면 후시미 이나리를 1시간안에 사진만 빨리찍고 8시전에 청수사에 도착하는걸 목표로해볼까? 그래도 청수사는 사람많으려나...
어케하는게 현명한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