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갈말 고민만 하다가 상하이만 가고 ㅋㅋ 운남성 너무 멀고 낯설어서 회피하다 백수된 김에 와봤는데
물가도 너무 착하고.. 특히 리장 너무 좋아
리장이랑 따리 샹그릴라만 가긴 했는데 태국 접경지인 시솽반나? 여기도 좋아보이고.. 시간 없어서 못가는게 안타까울 따름
옥룡설산도 갔다왔는데 거의 뭐 알프스 느낌.. 1월에 왔는데도 별로 안춥고 산 계곡 다 아름다워
고성, 고전들만 다니는데 컨텐츠는 비슷해도 각 도시 메인인 민족들이 달라서 건물양식도 조금씩 다르고 그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