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꽉차게 리스본에 있는데
하루는 신트라 투어하고 하루는 오비두스랑 나자레 당일치기 하려는데
계획 짜다보니까 피곤할거 같기도 하고(?)
나자레나 호카곶이나 다 같은 절벽 위 바다처럼 느껴질 것 같기도 하고..
나 가있는 때에 리스본에서 성 안토니오 축제래(이거 미리 알앗으면 이때 안갓음ㅠ)
축제날 오후부터 리스본 관광지 교통통제하고 담날은 관광지 다 휴관이래
이거 안 후로 쪼금 멘붕옴
제미나이가 그러는데 축제 담달 다 쉬어서 근교 가는거면 남들도 다 가서
미어터질거라고.. 걍 근교 하나 접고 리스본에서 설렁 대는게 맞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