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럽 첫날이고 지금 저녁 5시 40분인데 큰일났다ㅋㅋㅋㅋ 엄마 계속 주무셔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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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4 |
조회 수 784
시차적응 개같이 망해서 어제 새벽 세시에 깨났고 어찌저찌 돌아다녔는데 오후 두시쯤에 돌아외서 지금까지 계속 주무셔
우리엄마 원래 잘 못주무시는 분인데 지금 코골면서 깨우지도 못하게 단잠을
주무시네
이러고 이따 밤엔 어떻게 하시려고,,,,,,
우리엄마 원래 잘 못주무시는 분인데 지금 코골면서 깨우지도 못하게 단잠을
주무시네
이러고 이따 밤엔 어떻게 하시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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