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돈없는 학생이라 엄청 많이는 못먹어봤지만
추천하는 마트 과자들 기억속에서 꺼내 적어봄
(*내 입맛 기준!! 매우 주관적임)
0. 프랑스 마트 이해하기
(본인 살던 곳 인근 마트 기준으로 서술)
Monoprix(고급 마트같은 이미지) > Auchan = Carrefour (대중적인 마트 한국의 이마트 홈플 정도위치?) > Lidl (유럽 전역 최저가 마트)
약간 논외로 picard (냉동식품만 파는곳이라 여행자들은 패스), franprix(편의점+마트 혼합형)가 있다
찐 프랑스 서민이 어캐사나가 궁금하면 리들가도 되지만 굳이 여행중 갈 마트는 아니고,
모노프리, 오셩, 까르푸 추천! 모노프리도 고급 마트라고 적었지만 과자들 2개사면 하나 반값 같은 할인도 종종 하니 들려서 구매할만하다.
1. 추천 과자 파트

본마멍의 잼으로 필링된 마들렌을 꼭!!!!!!!!!!!!!!!!!!!!!!!!! 사라
기본맛, 초코맛, 레몬맛도 무난하게 맛있으나 저 산딸기와 블루베리인가 잼으로 필링된 마들렌이 진짜 맛도리 미친놈이다
밑에 있는 타틀렛도 무난하게 맛있고 선물하기 좋다
둘다 다 개별포장되어있으니 귀국할때 쟁여서 올것!

Whaou! 의 초코 크레페는 프랑스 딩초 국민 간식이다.
사실 맛은 어느정도 예측가능하나 돌돌말린 크레페가 재미도 있고 프랑스 갬성을 느낄 수 있다
(마찬가지로 개별포장되어있어 선물뿌리기 좋음)

빨미에 카라멜 코팅된걸 꼭 먹어라. 기억할것 생미셸의 카라멜 코팅 빨미에 과자.

라 메르 풀라드 과자는 무난하게 맛있고 종류도 다양하다. 선물용으로 고급지고 괜찮다.
백화점에서는 크게 캔에 든걸 15유로 정도 비싸게 팔던데 마트에서 종종 7유로대에 세일해서 판다.
공간 차지는 하지만 제대로 선물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프랑스 국민 간식2: LU 쁘띠 에끌레어 과자
개인적으론 걍 무난한 맛이었으나......

얘가 더 맛있었다. 나에게 존재하지 않는 프랑스 딩초 감성을 떠올리게 해주는 맛이었다.
근데 LU과자는 기본 평타는 다들 한다.
(+ 산딸기나 딸기맛 뭐시기 과자는 다 괜찮았으나 개인적으로 프랑스 오렌지맛 과자는 별로였다.)
2. 과자는 아니지만 마트에갔다면 디저트를 먹어봐 파트

마트 냉장 코너에 가면 이렇게 온갖 디저트가 모여있는 코너가 있다.
초콜릿을 좋아한다면 Mousse au Chocolate, 그냥 맛있는 카라멜 크렘, 과일별로 갈아서 만든 떠먹는 디저트,
크림브륄레, 요거트 등등, 걍 비싼 모든게 한국 디저트 대비 가격도 괜찮고 퀄리티 좋은 디저트 천국이다
아무거나 사진보고 주워와도 다 맛있다

맛있었던 바닐라맛 요거트...
이상 프랑스 여행가는 덬들이 부러워하면서
쓰는 마트 추천 글 ㅠ
참고해서 맛도리 마트 간식들 많이 사오길 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