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국편 비행기 2시간 지연됐다는 덬인데 다음날 같은 시간 취소표 기다려볼까 했더니 얘도 같이 밀렸더라고??
대신 다음날 오전 비행기가 있긴 함 13시 도착
예약한 비행기 도착 시간은 23시 반이야
여행지 일본이고 다음날 일정 크게 없어서 여행 하루 추가되는 건 괜찮음 근데 경비가..
1. 원래거 타고 택시(7만원+할증)
2. 원래거 타고 공항에서 시간 떼우기..(첫차 버스 6시반/무궁화호 7시)
3. 다음날 비행기로 바꾸고 하루 더 놀기(항공권 3만원+숙소 및 기타 경비)
공항 근처 숙소 찾아봤는데 없더라..... 제일 가까운게 차로 10분 도보 2시간 정도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