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경유하다 들른거라 두바이 하나 생각하고 간건 아니었는데 첫 혼여의 첫 여행지 였던건데 좋았어! 물론 외국인이라 무슬림의 룰에 관대해서 좋았겠지ㅠ
하나있는 지하철 쉽게 잘돼있고 영어 다 있고 건물 안 들어가면 와파 다 되고 그래서 유심없이 갔는데 적당히 잘 다님..
아이스크림 먹으며 지하철 탔는데 벌금 대상이니 얼른 먹으라고 사람들이 알려줘서 빨리 먹어치웠던 적 있긴 함 ㅠ
하나있는 지하철 쉽게 잘돼있고 영어 다 있고 건물 안 들어가면 와파 다 되고 그래서 유심없이 갔는데 적당히 잘 다님..
아이스크림 먹으며 지하철 탔는데 벌금 대상이니 얼른 먹으라고 사람들이 알려줘서 빨리 먹어치웠던 적 있긴 함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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