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4일에 엄마 모시고 강릉가려는데(1박2일, 부산에서 기차타고 가)
도착하자마자 바로 짬순이를 먹어야 하나 아님 15일 아침에 먹어야 하나 고민이야 ㅠ
기차는 10시 33분 도착이야. 테이블링으로 원격줄서기가 된다고 해서 검색을 좀 해봤는데
14일이면 평일이라 너무 일찍하면 안될 것 같고, 그런데 또 휴가철이라 적당한 시간을 잘 맞춰야 할 것같은데.
아니면
8시부터 테이블링이 된다고 하던데 그냥 15일 아침에 테이블링 하고 바로 가면 되려나? 공휴일이라 사람 많을 것 같아서 ㅠㅠㅠ
호텔은 세인트존스 호텔이야. 어느 날이 더 수월할까? 혹시 노하우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