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 나리타에 9:40 a.m도착
4일차에 7: 30 p.m출국
숙소는 우에노에서 3박이야
10월 연휴에 가족 1명이랑 가는데 해외여행 거의 안해본 남자고
내가 가이드처럼 데리고 다녀야하는데 나도 도쿄는 처음임 (오사카 삿포로 가봄)
가족은 해외에 나가봤다 어디 가봤다 정도만 되도 만족하고 별 욕심은 없음
근데 가족이 해외여행할 시간 빼기가 힘든 사람이라 간김에 이것저것 많이 보여줘야하나 나 혼자 고민
첫날 : 점심 시부야에서 먹고 네즈미술관에서 커피
시부야스카이 일몰시간 (4시반-5시) 예약 예정,
시부야 + 신주쿠 거리 구경하다가 꼬치거리에서 술한잔 예정
2일차 (토): 후지산 투어 해볼까 고민중
신주쿠에서 8시 출발 - 5시반 도착 일정으로 보고 있음
가와구치코 오이시공원 - 센겐공원, 히카와 시계점-오시노핫카이 -로손편의점
3일차(일) : 11:30 a.m 해리포터 예약. (해리포터는 다 봤지만 덕후는 아니고 구경해보고 싶어서 4시간이면 충분)
오후 5시쯤돌아와서 아사쿠사, 센소지쪽 구경
도쿄타워쪽 야경 구경 - 시바 공원, 아자부다이힐스 카페
4일차 : 짐 맡기고 점심먹고 아메요코나 돈키호테 쇼핑 하다가 3시쯤 공항이동 면세쇼핑 예정
쇼핑은 많이 하는 편은 아니고 파스, 과자, 곤약젤리 이런거나 로이스 초콜렛, 술 이런거나 좀 사는편
이 일정으로 짜봤는데 빡셀까??
후지산 투어를 안가면
1일차 동일 (시부야)
2일차 아침에 아사쿠사 센소지등 천천히 보고 - 오후에 도쿄 타워쪽 돌고
3일차에 해리포터 보고 신주쿠 들러서 오모이데요코처에서 술 한잔 할까하는데
어느게 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