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수기때 첫 여행 넘 잘다녀와서
먹으러 또가는데 성수기 두둥...
예약할 수 있는 곳은 다 했어
첫날: 점심쯤 도착해서 국내선 이치겐 먹고 호텔 가기 or 늦은 점심으로 네무로하나마루 웨이팅하다 먹기
저녁 로바타야 쿠시로 (예약함)
둘째날: 투어...
저녁에 스스키노 내려서 시로쿠마 (예약함ㅋㅋ)
셋째날: 함박스테이크 toshi (웨이팅 오지긴 해... 근데 존맛탱이었음)
저녁 욘다이메 강짱 (예약함)
야식 라멘 (신겐 웨이팅 생각 중)
넷째날: 점심 스프카레, 바리스타트 커피 먹고 공항 go
시간 남으면 쟈가포쿨 금방튀긴거랑 비에이센카 콘빵, 스노우치즈 살거임
혹시 아쉬워보이거나... 저걸 안먹는다고? 싶은 거 있음 알려줘
다 먹고 후기 쓸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먹으려고 여행 다니는 사람이라 항상 오타이산 들고 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