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1달째 캐나다 서부에 있어
밴프-재스퍼는 다녀왔어
혼자 다녀와서 감상을 공유할 사람이 없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오 좋다~ 정도이지
와 대박 ㅜㅜ 개감동 ㅜㅜ 정도는 아니었어
약간 이제 캐나다 자연 느낌(?)에 익숙해져서 그런가..
현재 백수로 시간은 많아 돈이 없을 뿐이지 ㅋㅋㅋㅋㅋㅋ
워홀 왔는데 일자리 못 구할 것 같아 한국 돌아갈 예정이야
7월 말로 티켓 끊어둔 상태고, 그 전까지 뭐하고 놀까 생각 중이야
혹시 추천해줄 수 있을까?
아래 글 보면 70개국 다녀온 덬도 있고 해서 캐나다 동부 서부 전문가가 있을까 해서 ㅋㅋㅋㅋ
7월 말로 항공권 예약한 건 중딩 조카가 7월 중순에 놀러올 예정이라 그래
밴쿠버 인아웃이야
뭐든 좋으니 추천 좀 해줘ㅜㅜ
챗 지피티한테 물으니 맨날 똑같은 답만 해줘서 다양한 조언 듣고 싶어ㅜㅜ
현재 조건은 비용 부담도 조금 있고
지금 혼자서 지내서 그런지 영 재미도 없고 구냥 구래...
그래서 약간 그다지 감흥이 없는 상태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