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제주



여수



수원
부산 2박3일 - 파라다이스 호캉스 하면서 딱 광안리 해운대만 왔다갔다함 오랜만에 간건데 광안리 그 민락동쪽 골목 약간 연남동상수동같고 맛있는곳 많아보이더라.. 근데 자갈치미피의 존재를 부산 다녀온담에 알아서 땅을치고 후회중 미피사러 올해 안에 한번 더 갈듯
제주 1박2일 + 3박4일 - 한 번은 회사 워크샵, 한 번은 JW메리어트 호캉스 / 한국에서 제일 좋아하는 호텔이 JW제주. 돈내고 가기는 개비싼데 메리어트 카드 발급이벤트로 가면 그래도 갈만했음 이젠 포인트 차감 올라서 그거도 쉽지 않아졌지만
여수 2박3일 - 바다구경 + 먹부림하러 감. 굴사랑단이면 굴 제철에 가는거 추천해 난 굴찜 집에서 석화 너무먹어서 굴 한달동안 안 먹음
수원 - 본가가 수원이라 사실 여행은 아니고 본가 갈때 걍 한번씩 화성 보러+좋아하는 카페 가려고 행궁동 감 아우토그라프커피 여기 존맛이니까 행궁동 가면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