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뱅기 티켓에 찍힌 도착시간 알려주고 공항 ㅅ수속 다 밟고 나와서 특정 역 도착하면 몇시쯤 될까 물어봤는데
누가 숙소까지 물어봐서 숙소 알려주니까
도착 -> 수속 끝 -> 거기서 뭐뭐 타고 숴숴역으로 도착하면 몇시쯤 -> 숙소 도착하면 몇시쯤
다 알려줌.... 근데 그게 지금 다 존똑으로 되어가고 있어
구글지도보다 정확했다...
심지어 내가 예측한 시간이랑 차이 엄청 남
누가 숙소까지 물어봐서 숙소 알려주니까
도착 -> 수속 끝 -> 거기서 뭐뭐 타고 숴숴역으로 도착하면 몇시쯤 -> 숙소 도착하면 몇시쯤
다 알려줌.... 근데 그게 지금 다 존똑으로 되어가고 있어
구글지도보다 정확했다...
심지어 내가 예측한 시간이랑 차이 엄청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