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3일 아침먹고 서귀포로 이동
자연경관을 보는건 좋아하는데 체력은 거지라서 험한 곳은 못가거든
작년엔 곶자왈 전망대까지 코스가 딱 좋았어 그정도까지가 내 한계 ㅠㅠ
일정을 간략히 하면
1. AM 06 : 30 -> 기상 세수만 하고 우진 해장국 가서 아침 (우진해장국 도보 5분 거리 숙소)
2. AM 10 : 00 -> 씻고 준비해서 체크아웃 후 ㅅㅋ렌트하러 감
3, AM 10 : 45 -> 렌트 후 하멜에서 치즈케이크 구매 후 막날 픽업 예매
4. AM 11 : 30 -> 유지커피워크에 가서 커피 한 잔 함
5. PM 01 : 00 -> 아흔아홉골 가려고 했는데 찾아보니까 힘든 루트라고 해서 ㅠㅠ
그럼 천왕사라도 들려볼까 하는데 여기도 힘들까??
아니면 안덕계곡으로 바로 가는게 좋을까?
유지커피워크스에서 출발해서 안덕계곡에서 약천사를 거쳐서 서귀포 숙소로 가는건?
아니면 둘 중 하나만 가야 한다면?? 더 좋은 곳이 있다면??
내가 절을 꼭 가야 한다 그런건 아닌데 루트를 보니 있는게 절들이라 ㅎㅎ
서귀포까지 이동하는 루트를 어떻게 짜야 할 지 몰라서 막혔어
아니면 해안가로 다시 나와서 서귀포쪽으로 가는게 나을까?
(이시돌,방주교회,카멜리아힐은 가봤던 곳이라 이번에는 패스)
6. PM 02시쯤엔 점심을 먹어줘야하는데 루트가 없어서 이것도 고민이야 ㅠㅠ
7. PM 04 : 30 -> 서귀포 숙소 더퍼스트70 체크인
8. PM 05 : 00 -> 올레시장 구경 및 저녁식사
9. PM 07 : 30 -> 조금 쉬다가 서귀포천문과학관에 별관측하러 출발
10. PM 09~10:00 -> 천체관측
11. PM 11:00 -> 숙소 도착 및 씻고 자기
저 주황색 루트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
뭔가 돌악가는는 루트인거 같기도하고
자연경관이면 바다도 괜찮은데 후...
다음날은 종달리쪽으로 가거든
저 중간에 비는 5-6번 루트 좀 채워줘 ㅠㅠㅠ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