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람의언덕 바람은 걍 미친것이여...
화단 안에 못들어가게 해놨씀
들어가서 나도 사진찍고팠는데 여름에 다시가야지
주차는 무조건 일일 3천원 카페이용하면 무료

외도널서리 들려서 디저트 땡기구

공곶이에 수선화보러갔는데
왜 홍보에는 산길 왕복 최소 40분 걸어야된다고 안적혀있니...
나 부츠신고 갔다가 너무 힘들었드...
주차장에 주차하고 산을 걸어서 올랐다가 돌계단으로 내려갔다가
바닷가 몽돌 밟고 돌아가다가 다시 산타고 주차장으로 돌아옴..
빙그르르 크게 돌아야되는 코스로 만들어놨어

여기가 보통 바다랑 야자수 배경으로 이쁘게 많이 찍는 포토존인데 하나도 안폈음
주말에 수선화축제 했다고 했는데..
개화시기는 진짜 맞추기가 너무 힘든것같아

윗쪽은 많이 폈는데 안으로 못들어가게 막아놔서 슬픔...
난 수선화 가운데 들어가고 싶엇어...
저쪽 만개하면 이쪽 다 시들지 않을까 싶고..
부지 자체가 그렇게 크지않아서
이렇게 걸어와서 돌아볼 가치는 없다고 느낄 찰나

바다가 이쁘더랑
하얀 돌들 저렇게 탑처럼 엄청 많이 쌓아놨어

말넘심

수선화는 좀 실망해서 사진 ㅎㅏ나도 안찍었는데
(주차장에서 파는 수선화도 사감 ㅜㅜ 군데군데 많이 팜)
바닷가에 누가 저렇게 만들어놧길래 찍어봄 ㅋㅋㅋ
거제가면 맨날 매미성가는데
오늘은 미세먼지가 넘 심해서 패스했어 거가대교도 안보일것 같더라고
거제사람은 매미성 왜가냐고하지만ㅋㅋㅋ 거제갈때마다 가고싶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