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하 총 3박 4일인데 오스트리아에서 체스키 들렀다 프라하로 넘어올 예정이라
첫째날은 실질적으로 관광x 저녁먹고 대충 숙소 주변 블바타강 야경보기
둘째날 프라하성, 구시가지 등 시내 구경
셋째날 ??
넷째날 파머스마켓,비셰흐라드 / 저녁 뱅기로 출국
셋째날 좀더 여유롭게 프라하 시내를 더 구경할까 근교(까를로비바리) 갈까??
원래는 까를로비바리 가서 온천수투어하고 수영장도 가고싶었는데
프라하가 마지막 여행지라서 좀더 여유롭게 지낼까 고민이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