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해외처럼 숙소에 물건이 오거나 아니면 꺼내주는건 줄 알았는데결제 하려고 카드 꺼내니까 사장님이 잠시만요!! 하고 뛰쳐나사서 사다주심..다행히 가까운 가게이긴 했는데 진짜.. 개놀랬어.. 죄송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