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주에 가족여행으로 3박4일 대만 가는데 내가 모든걸 전담하고 있거든
대략적인 일정과 예약은 다 마쳤는데 마지막날이 좀 고민이 되서ㅠㅠ
둘째날 예스지 투어하고 셋쨰날은 베이터우랑 단수이를 가야지 생각했는데
내가 그때쯤 그날이랑 겹칠 것도 같아서 고민이 되네ㅠㅠ
고궁박물관>단수이는 가족들이 박물관을 딱히 끌려하지 않을 것 같아서 (물어보진 않음....)
베이터우를 선택한건데 온천을 굳이 하지 않아도 베티터우 갈 만한지 해서 조언 좀 구해ㅠㅠ
찾아보니 공원에서 족욕을 하기도 하고 산책하는 덬들도 있고 하던데
온천을 빼더라도 반나절 정도 보내기 괜찮은지 갔다온 덬들 의견 좀 부탁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