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 : 순천역 도착 - 호텔에 짐 맡기기 - 국가정원, 습지
둘째날 : 선암사-낙안읍성
셋째날 : 송광사 - 수석박물관 - 순천역 출발
뚜벅이라 최대한 여유있게 짠거야
첫날 : 순천역 도착 - 호텔에 짐 맡기기 - 국가정원, 습지
둘째날 : 선암사-낙안읍성
셋째날 : 송광사 - 수석박물관 - 순천역 출발
뚜벅이라 최대한 여유있게 짠거야
다 안봄ㅋ
완전 호
장보리까지만해도 그래 주말드라마로써 막장은 이해해보려고 노력함 하지만 그 뒤부턴 그게 심각해짐
뇌빼고 보기엔 ㅋㅋㅋ 순옥장르라고 해야지
불호
딱 중후반부까지만 존잼임 뒷심이 너무 부족해 뇌빼고보다 자연스레 하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