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어 거추장스러워서… 약간 배낭여행 로망도있곸ㅋㅋㅋ
그래서 캠핑배낭까지는 아니지만 꽤 큰 배낭을 삼
그러면서 겨울이니까 속옷만 넉넉히 챙기고 상하의는 그냥 두개정도로 탈취제 뿌려가며 가능하면 세탁도해서 돌려입자!!! 이랬는데
지금 그거보다 약간 작은 배낭에 1박 2일 짐싸면서 거의 다 차는거 보고
음… 보부상에게 가능한 선택지는 아니었나… 싶어졌엌ㅋㅋㅋㅋ
여기에 따로 들고다닐 카메라나 소지품 짐은 따로임 똨ㅋㅋㅋㅋㅋㅋ
걍 캐리어 끌고가게될거같음ㅋㅋㅋ큐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