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베이 메인역에서 블루라인 환승 미친길이임 진이 다 빠짐
호텔 아래 편의점 갔는데 딱히 맛있어보이는게 안보임...
대충 치킨삼김 때려넣고 한숨자고 시먼딩옴
지하철 사람 꽉꽉스임
맛집이라고 해서 찾아간곳은 솔드아웃이거나 먹는자리를 아예 안치워놔서 앉기도그렇고 뭐하네 하면서 걷다가 어떤 할머님이 구워준 소세지 하나 먹음 달고 짭짤 육포맛 맛있었음
시먼딩 기 싹다빨림 명동... 같음... 아종면선이라도 먹어볼까 하고 줄섰는데 개 구린냄새남 이거 혹시 국수냄새면 난 못먹을거같아 하고 줄빠졌는데 검색해보니 취두부냄새였음 그거 참으면서 못기달릴 것 같음ㅜㅜ
나와서 스타후르츠 주스 줄섰길래 사서 먹어봤는데 뭔 짠맛 덩어리임 지구야 미안해 함
딤섬?집갔는데 10시 종료인데 9시전에갔는데 음료도 솔드아웃이래서 ??되버림 걍 있는거 좀 먹음ㅜㅜ
아직 하루 안끝남ㅜ 까르푸갔다가 맥날먹기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