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후기 대만 타이난 날씨요정의 먹방 후기 (스압, 데이터주의)
809 13
2024.06.20 01:17
809 13
SVMVJy

도착하자마자 훠궈 적셔주는 1일차


eULNbT


친구가 제일 비싼 셋트를 사주셧다 랍스터 대존맛




VmoPAU


2일차.. 개맑음.. 개더움.. 개습함..


원래 일주일 전에 일기예보로는 내가 여행하는 4일 내내 비 표시였으나


날씨요정답게 해 쨍쨍 맑음 쪄죽음 날씨가 됨


jYxDnR


아침밥 부추만두 먹음 


RrzdyP


이집 부추만두 미쳤음 밀크티 존맛임


왜 한국인 없어 왜 한국인 후기 1도 없어 부추만두 먹어 제발



SvGnxo
KVXhBU
TToXyJ


뭐냐고요 아침먹고 타이난 옆동네에 망고 도매시장감


망고 종류 짱많음


입구에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먹어보라고 망고 통째로 까주고 낱개도 구입가능


도매시장 안쪽은 빠께스로 사야되서 구경만 하고 망빙가게 가서 망빙 먹음


IPQsEt
kmvJnj


산지에서 먹는 생망고 빙수 미쳣어요.. 꼭 먹어봐야함 


오이같은건 그린망고절임인데 매실짱아찌 같고 맛있음


wEzqDh
EDhiad
VRyOWG
fvpUvg


다른 과일도 팔고 구경하기 재밌음 옆에 길가에서 대왕 리치도 삼



OYbaiq


리치 빼고 망고 전부 다해서 약 2만원^^ 


망고친자들이여 타이난으로 오라




cJrvgh

왕크왕달달 리치 


대만현지인도 처음보는 크기의 리치 미쳣어요..



BTepwl
VXhwRL
IVHsCN
YydPdG
TtMsDI


한국인 국룰 관광코스 안핑노가도 감..


taBDdg
PFSfMH


리쯔웨이 도나쓰 먹음 존나 뜨거움 조심해야됨 ㄷㄷㄷ


한번쯤이라면 사먹을만함 찹쌀도나쓰임



dnPIZy
Yvthox


안핑노가 근처 바닷가 가서 해지는거 봄



gRNNWo
iFCuLJ


하야시 백화점 걍 다른 가게 가다가 있길래 들어가봄


대만 최초의 엘리베이터 타봄 신식으로 수리(?)해서 그냥 엘베같지만 갬성으로 타봄



AnSehh
ZoiNcu


친구가 갑자기 팝콘 좋아하냐고 해서 ㅇㅋㅇㅋ 햇다가 간 돼지팝콘가게


돼지 들어가면 못사가는데 어떡하지 했더니 그냥 돼지그림뿐이고


걍 다 팝콘 캔이었음 맛은 한국에서도 찾아볼 수 있을거 같은데


사람 엄청 많이 옴 



zcOTwE
CKyNzV


개더워서 노상에서 빙수 때림


망빙 안된대서 눈물을 머금고 수박우유빙수 시켰는데 신의 한수임


미쳤음 이 빙수가게는 다음에도 꼭 또 갈거임 미쳤음 



XTQzue


카페인 수혈하러 스벅 갔는디 직원이 친구랑 한국말 하는거 듣고 한궈런?? 하더니


저렇게 써줌 쏘 나이스




lGDIrt


야시장가서 킹받는 루피 시리즈 봄


(저 게임도 했는디 존나 안됨 ㅅㅂ 누가 인형 타긴 하냐고)



znvUgf


취두부 먹어봄 냄새 별로 없고 맛있음 저 야채절임이 존맛이라 잘어울림



EnqKYm


곱창국수 레전드 곱창 누린내 하나도 없고 야들야들 고소하고 존맛임


아종면선 말고 이게 진짜 곱창국수다 느낌



YSEAOe


예에... 카피바라 인형 한국행 시도했는데 재산탕진만 했고요..



zZFtOn


호텔와서 망고 n개 먹고 배터져서 눕지 못하는 3일차 밤을 보내는 중...



내일은 돌아가는 날.. 타이난에 살고 싶다... 


솔직히 진짜 대만 여름 너무 더워서 뚜벅이 여행은 비추함


나는 이 더위를 뚫고 오로지 망고를 먹기 위해 온거고 친구가 차가 있어서 거의 자차로만 이동해서 살아남을 수 있었음


망고친자들만 이 한여름 개더운 타이난에 오라!!! 존맛! 


망고는 천국입니다





목록 스크랩 (1)
댓글 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LG생활건강💕] 모공고민 싹-! <케어존플러스 P-케어 모공탄력 세럼> 체험 이벤트 380 07.18 41,801
공지 더쿠 이미지 서버 gif -> 동영상 변환 기능 적용(GIF 원본 다운로드 기능 개선) 07.05 374,644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공지 ▀▄▀▄▀ 04.09 1,494,569
공지 공지접기 기능 개선안내 [📢4월 1일 부로 공지 접힘 기능의 공지 읽음 여부 저장방식이 변경되어서 새로 읽어줘야 접힙니다.📢] 23.11.01 5,178,888
공지 비밀번호 초기화 관련 안내 23.06.25 6,307,83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0.04.29 22,539,045
공지 [필독]성별관련 공지 [📢언금단어 사용 시 무통보 차단📢] 16.05.21 23,821,340
공지 정보/팁 내가 인터넷 면세점 싸게 터는 팁 (장문주의) - 마지막업데이트 17.1.30 743 16.05.10 112,322
공지 정보/팁 캐리어 선택 방법을 정리해 봄 - 마지막업데이트 17.1.30 363 16.05.09 116,639
공지 잡담 여행방 오픈 알림 65 16.04.13 51,60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421 후기 휴양지를 혼여로 다녀온 후기 나트랑 여행편 16 12:54 457
2420 후기 쓰다가 지치면 급 끝날 수도 있는 런던 찐혼여 후기 3 10 07.20 371
2419 후기 부산 혼자 여행 마지막 후기 14 07.20 510
2418 후기 7월 삿포로 몇가지 후기 11 07.19 627
2417 후기 부산 여행4일차 후기 7 07.19 360
2416 후기 부산 혼여 3일차 후기 18 07.18 711
2415 후기 쓰다가 지치면 급 끝날 수도 있는 런던 찐혼여 후기 2 7 07.18 400
2414 후기 부산 혼자여행 이틀차 (feat. 토퍼) 7 07.17 451
2413 후기 보홀 가서 본 물고기 볼래? 7 07.17 376
2412 후기 부산 혼여 1일차 오늘 한일 7 07.16 447
2411 후기 2박 3일 나고야 후기! 2 07.16 260
2410 후기 첫 유럽여행 떨었는데 잘살고 있는 중기 5 07.15 468
2409 후기 이재모피자 먹고싶어서 부산여행 다녀온 후기 7 07.14 834
2408 후기 삿포로 3박4일 혼여 먹부림 위주 후기 (스압) 18 07.14 782
2407 후기 쓰다가 지치면 급 끝날 수도 있는 런던 찐혼여 후기 9 07.14 580
2406 후기 여름 홋카이도 4박5일 다녀온 이야기 (셋째날~마지막날) 9 07.14 521
2405 후기 혼자 다녀온 런던 맛집 후기 15 07.13 746
2404 후기 몽골 다녀왔다! 9 07.13 639
2403 후기 여름 홋카이도 4박5일 다녀온 이야기 (첫째~둘째날) 15 07.13 777
2402 후기 아프리카 케냐+탄자니아 여행 후기 1편 (스압) 10 07.12 4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