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가 원래 짰던 계획인데 하루를 줄여야 하거든.. 호텔도 아속역에서만 묵을것같고
그럼 4일차 일정을 3일차로 땡기고 (왕궁~뮤직바)
3일차 일정을 4일차로 옮기고 아유타야 일정은 빼서 그냥 마지막날엔 여유롭게 기념품 쇼핑하고 마사지 받고 쉬다가 공항 가는거 어때? (5일차 삭제)
아니면.. 아유타야까지 넣고 마사지만 빼고 진행할까? 아유타야 선셋투어 끝나면 8시반 정도이고 내 비행기는 새벽1시 좀 전이긴 하거든
1일차
밤 숙소(아속) 도착
2일차
아침식사 - 짜뚜짝시장 - 어떠꺼시장 - 늦은점심 - 마사지 - 호텔휴식 - 쩟페어(저녁식사) - 호텔
3일차
아침식사 - 시암 파라곤(점심식사) - 아유타야 선셋투어(저녁식사) - 마사지 - 호텔
4일차
(호텔이동-리버사이드) 왕궁 왓포 왓아룬 - 점심식사 - 아이콘시암 - 왓아룬 야경 - 저녁식사 - 뮤직바 - 호텔
5일차
오전 쿠킹클래스 - 딸랏노이 - 차이나타운 - 마사지 - 공항 (새벽 1시 비행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