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한테 계속 아쉬운 부분에 대해 뭐라하고 찾아가서 말하고 이런거 자체가 x한테 마음이 더 크다는 증거라 창유되겠다 싶었음
그냥 미련 없다면 굳이 본인도 에너지써가며 저럴 이유가 없지 자기 니즈를 맞춰주는 사람이 있지만 x가 그 니즈를 맞춰줬음하니까 계속 저러는거... 드라마로쳐도 그냥 x 더 좋아하네할듯
그냥 미련 없다면 굳이 본인도 에너지써가며 저럴 이유가 없지 자기 니즈를 맞춰주는 사람이 있지만 x가 그 니즈를 맞춰줬음하니까 계속 저러는거... 드라마로쳐도 그냥 x 더 좋아하네할듯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