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민이한테 그렇게 상처입고도 포기 안하고
마지막화 인터뷰보니깐 그래도 내가 좋아하니깐 상관없었다고 하는거 보니깐
해은이도 진짜 쎄구나 싶었음
진겜에서도 현규가 바로 옆에 앉아있고 계속 쳐다보는데도 본인이 하고싶고 맘가는데로
계속 규민이한테 질문하는것도 그렇고 답변들도 너무 솔직해서
솔직히 나같았음 그렇게 못했을꺼같음 분위기나 그런거때문에
해은이 진짜 기본적으로 되게 자존감 높고 멘탈 쎄구나 느낌
자존감 낮았음 나같았음 규민 벌써 포기하고 다른 사람이랑 잘해볼려고 노력했을꺼같음 그게 내 본심이 아니더라도 계속 상처받는게 무서우니깐 ㅠ
마지막화 인터뷰보니깐 그래도 내가 좋아하니깐 상관없었다고 하는거 보니깐
해은이도 진짜 쎄구나 싶었음
진겜에서도 현규가 바로 옆에 앉아있고 계속 쳐다보는데도 본인이 하고싶고 맘가는데로
계속 규민이한테 질문하는것도 그렇고 답변들도 너무 솔직해서
솔직히 나같았음 그렇게 못했을꺼같음 분위기나 그런거때문에
해은이 진짜 기본적으로 되게 자존감 높고 멘탈 쎄구나 느낌
자존감 낮았음 나같았음 규민 벌써 포기하고 다른 사람이랑 잘해볼려고 노력했을꺼같음 그게 내 본심이 아니더라도 계속 상처받는게 무서우니깐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