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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525182 국내야구 이를 바라보는 ‘절친’ 전준우는 안타까운 심경을 전했다. 전준우 역시도 현재 손아섭을 둘러싼 상황이 당황스러울 수밖에 없다. 그는 “너무 마음이 아프다. 너무 잘 하는 동생이고 계속 잘 됐으면 좋겠는데, 아직까지 뭐 소식이 없으니까…”라고 전하면서 더 물어보기도 좀 미안하다”라며 속상한 심경을 숨기지 않았다. 12 07:44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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