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올때마다 느끼는거지만
눈에 온갖 간사함이 듬뿍 묻어나오는게 점점 뱀이 내몸을 감싸는 느낌이야
첨 나올때는 아버지가 존재감 없어 보였거든? 배우인데 되게 소심해보인다 이럼서 실망했는데
와 대사 한줄한줄 할때마다 ㅂㄷ거림이 멈춰지질 않네
일군춘은 진짜 개비가..개비 안쓰고 싶은데 개비가 캐리했다.
나올때마다 느끼는거지만
눈에 온갖 간사함이 듬뿍 묻어나오는게 점점 뱀이 내몸을 감싸는 느낌이야
첨 나올때는 아버지가 존재감 없어 보였거든? 배우인데 되게 소심해보인다 이럼서 실망했는데
와 대사 한줄한줄 할때마다 ㅂㄷ거림이 멈춰지질 않네
일군춘은 진짜 개비가..개비 안쓰고 싶은데 개비가 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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