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중순 ~ 11월 초 일정이고, 혼자가는거야!
바르셀로나 인/아웃 이고,
첫날 바셀 19시 도착해서 바셀 4박 -> 포르투 2박 -> 리스본 3박 -> 세비야 2박 -> 말라가 1박 -> 그라나다 1박 -> 마드리드 2박(톨레도 당일치기) -> 바셀 아웃
이렇게 생각중인데 어때? 론다도 가보고 싶은데, 바셀 1박 줄이고 세비야 3박으로 늘려서 하루를 론다로 다녀올까도 싶어ㅜㅜ
유럽 장기여행이 처음이라 이동편은 어떤지, 너무 빡빡할지 너무 널널한지 감이 잘 안 잡히는데 한번 봐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