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신혼여행 프라하 in 부다페스트 out 으로 일정짜는 중인데
유럽여행 처음이라 여기저기 가고싶은 곳 보다보니 고민이야ㅠㅠ
프라하 4박 - 잘츠부르크 2박 - 비엔나 2박 - 부다페스트 4박
이렇게 가려다가 뭔가 비엔나가 너무 짧은거같아서 프라하를 하루 줄이고
프라하 3박 - 잘츠부르크 2박 - 비엔나 3박 - 부다페스트 4박이
생각중인데 이게 더나은가??
우선 야경보는거 좋아해서 부다는 4박 픽스고
할슈타트/고사우 가고싶은데 잘츠부르크 생략하고가려니 이동시간이
너무길어서 다들 짤츠를 넣더라구! 당일치기로 다녀올생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