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병입장에서 나라별로 a구단 b구단 c구단
제의왔으면 장판은 b구단 정도위치인데
장판은 본인들이 a구단쯤이라 생각하는듯
용병들이 긍정적으로 최대한 기분나쁘지 않게 간보면서 저울질 하는걸
곧이곧대로 무조건 온다고 믿는 느낌
a구단인 타리그 계약소식 들리면 항상 통수맞았다고 인터뷰 하는것까지
그러니 매년 기다리다 놓치는게 반복되는듯
이게 5년전부터 매시즌 반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