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화 보고 개빡치는중
황제 이 개만도 못한 새끼 언제까지 쳐자냐
황후만 개고생하고 친정식구들도 고생하고
이번에 설석이 자신의 선택어쩌고 하면서 자책하는데
ㅅㅂ 어떻게 그게 선택이었음 황제 개새끼가 목숨 걸고 협박했고 절친 아들이라도 구해보겠다고 궁바닥에 뛰어든거였는데 의심이나하고 망할새끼가
이정도면 관뚜껑을 닫았더라도 벌떡 일어나서 구하러 와야하는게 정상아님?
가끔 몰아보면 답답한 장면도 후루룩 넘어가서 계속 소장하면서 보는데
이렇게 답답고구마가 최신화면 열이 안받을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