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ave me alone
Tabloid Junkie
Unbreakable
이렇게 3곡 연달아 들으면 심경변화가 너무 잘 느껴짐
처음에는 그냥 날 좀 내버려 두라고 호소하고
너희는 쓰레기고 그딴 루머 믿지마ㅡㅡ you’re so damn disrespectful 하면서 분노의 저격을 하다가 (걍 가사 전체가 루머반박집..)
일련의 사건을 겪고나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난 무너지지 않아 난 절대로 깨지지 않으니까
하는게 뭔가 스스로 다짐하는것처럼 들려서 울컥함.. ㅠㅠㅠㅠㅠ
인빈시블 앨범에서 Unbreakable 최애인데 이 서사를 생각하니까 더 좋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