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존나 꼽주고 싶어 지금 몇번 참았는데 언젠가 터질거 같아
내 직속은 아니고 내 아래 직속 신입인데
엉덩이가 존나 무겁고 지보다 윗 직급 다 일어나서 일하고 있는데 지혼자 자리에 가만히 앉아있는걸 당연히 생각해....
예를 들어서 우리가 알바써서 해결하는 잡일같은게 있다 근데 알바빠지면 걍 사무실 인원이 돌아가면서 함 과장 심지어 부장도 함
어려운 것도 아니고 좀 귀찮은거니까 보통 자기가 나서서 하겠다고들 함.... 근데 바로 옆에서 지 사수랑 내가 하겠다고 실랑이하고 있는데 본체도 안함 폰하고 있음ㅋㅋㅋㅋㅋ
그것도 있고 내가 뭐 시켰더니 하다가 뭐 렉 좀 걸렸다고 이씨하는데 순간적으로 스팀 확 오르면서 하기 싫어요? 질러버릴뻔
하 근데 내 직속도 아니어서 존나 애매하다 걔 사수도 벼르고 있어서 언젠간 터질거 같아서 걍 참는게 최고인건 아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