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뿐만 아니라 괜찮다 싶은 회사들도 인턴을 꾸준히 고용하던데, 그보다 못한 회사가면 불만, 비교가 너무 많아.. 당연한 걸 안 해준다고 하는데 그건 빵빵한 회사라서 가능했던 거였어
이 경험과 스펙으로 생각보다 대기업 정규직에 들어가기 힘든 경우도 많지만 계속 높은 목표만 바라보더라
릴스도 그렇고 같이 인턴했던 주변 동기들도 보면서 직장 생활 즐겁게 만족하고 자랑하던 사람들이 점점 불만스러워하고 쉽게 퇴사하는 거 보니까 어렵단 생각이 드네
다 그런 건 아니지만 확실히 잘나고 싶은 애들은 좀 이런 모습이 더 느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