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을 싫어해서 바다도 계곡도 못 감ㅋㅋㅋ
무조건 에어컨 있는 곳 실내로 가야하는데 중대형견이라 받아주는 곳도 잘 없고 시설 좋은 대형 애견 카페는 맨날천날 12키로 미만만 가능 ㅇㅈㄹ이니까 새벽이랑 밤에 공원 산책하는 것 밖에 답이 없네ㅠㅠㅠㅜ집콕하면 되는거 아냐 하겠지만 또 차 타고 놀러가는 거 좋아하고 등산 좋아함...하지만 이 날씨에 등산하면 목숨이 위험하다 ㄹㅇ
하 물또견 견주들 같이 멍비치 가고 계곡 가서 수영하는거 진짜 너무 부러워ㅠ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