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이 구토문제였는데
첫번째 병원 피검사 초음파 엑스레이 다봤는데 이물발견을 못했고 주사랑 약으로 호전되다가(사실 호전된게아니엇음) 다시 구토해서
다른 좀더 고양이전문병원으로가서 초음파 엑스레이...
정확하게 진단이 불가하대서 타지역 2차병원가래서 왔더니
여기초음파로 이물확인했고 내시경으로 할수있는 범위가 아니라서 개복수술결정되어 들어갔어.. 더일찍왔으면 내시경으로 할수있었을텐데
그동안 고생시킨게 너무너무미안하고 후회되고 이후 후유증도 걱정되고 앞서 초음파를 두곳에서봤는데 이물확인이 안된게 이해가안가 돈도 돈대로 썼는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