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검찰이 입건한 경찰관은 당시 경찰서장과 형사과장, 수사팀장 그리고 수사팀원까지 총 4명으로 검찰은 이들이 공범처럼 범행에 얽혀 있다고 보고 수사 범위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한편, 이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장윤기 아버지와 친밀한 관계로 알려진 수사팀원 김 모 경사를 불러 조사했습니다.
김 경사는 장윤기 아버지와 수차례 전화해 강제수사 내용을 알려준 혐의를 받고 있는데, 스스로 경찰에 출석해 두 번째 조사를 받은 것으로 전해집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883919?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