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시발... 부장님이 작년에 이런일이 있었어 호호호 이번에는 그러지 말자 라고 하셨었는데
무명의 더쿠
|
10:05 |
조회 수 125
이번에 똑같이 사고침 ㅅㅂ
심지어 부장님께서 연락 주시기 전까지
걍 찜찜하게 남아있기만 하고 아무것도 몰랐다는게 개함정...
와 시발... 다음주에 ㅈㄴ 깨지겠다ㅠㅜㅜ
심지어 부장님께서 연락 주시기 전까지
걍 찜찜하게 남아있기만 하고 아무것도 몰랐다는게 개함정...
와 시발... 다음주에 ㅈㄴ 깨지겠다ㅠㅜㅜ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