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온지 6개월인데 그동안 매일 야근할정도로 바쁘다가 갑자기 일 없어짐
바쁠땐 별 생각 없다가 일 아예 없으니 잡생각 들고 현타옴
회사 인간관계 문제도 바쁘니까 묻어뒀는데
일 없으니까 계속 생각나서 스트레스 받음
30년은 더 일해야한다고 생각하니 까마득하고
회사가기 싫고 좀 기분이 우울하고 허무하다
남들한테 말하고 개운하지 않고
좋아하는 거 해도 집중이 잘 안 됨
여러모로 가라앉은 기분인데
이걸 어떻게 넘겨야할지 모르겠음
여행이라도 다녀올까
여기 온지 6개월인데 그동안 매일 야근할정도로 바쁘다가 갑자기 일 없어짐
바쁠땐 별 생각 없다가 일 아예 없으니 잡생각 들고 현타옴
회사 인간관계 문제도 바쁘니까 묻어뒀는데
일 없으니까 계속 생각나서 스트레스 받음
30년은 더 일해야한다고 생각하니 까마득하고
회사가기 싫고 좀 기분이 우울하고 허무하다
남들한테 말하고 개운하지 않고
좋아하는 거 해도 집중이 잘 안 됨
여러모로 가라앉은 기분인데
이걸 어떻게 넘겨야할지 모르겠음
여행이라도 다녀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