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다른 스포 안 보고 이 글만 눌러봤다면 난 스포 아예 안 보고 가는 걸 추천해~~~!
나는 스포 안 봤고 영방에서 영업?만 당했어
세자매의 각기다른 짝사랑 이야기 <가 아니다 정도만 알고 봄
연주회에서 막내가 무대 올라갈 때까지 눈치 못채고 엥 뭐지?왜? 다 첫째의 상상인가 했어ㅋㅋㅋㅋㅋ 처음엔 막내가 완전 민폐관객인줄 알앗다고ㅜㅜ
개인적으로 둘째 에피소드가 좋았어(조금 울었다..)
혹시 다른 스포 안 보고 이 글만 눌러봤다면 난 스포 아예 안 보고 가는 걸 추천해~~~!
나는 스포 안 봤고 영방에서 영업?만 당했어
세자매의 각기다른 짝사랑 이야기 <가 아니다 정도만 알고 봄
연주회에서 막내가 무대 올라갈 때까지 눈치 못채고 엥 뭐지?왜? 다 첫째의 상상인가 했어ㅋㅋㅋㅋㅋ 처음엔 막내가 완전 민폐관객인줄 알앗다고ㅜㅜ
개인적으로 둘째 에피소드가 좋았어(조금 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