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예상했던지라 버팔 잡아놓고 도저히 내 체력으로는 못갈거같아서
놔줬는데 나 어제 아시아드 길바닥에 몇번을 주저앉음...
심장 너무 뛰고 덥고 어지러워서 안되겠다싶어서 구석에 앉았다가
50미터 걷고 주저앉고.... 지인이 좀만 더 힘내서 안에서 앉자고 부축해줘서
겨우겨우 실내에 들어가서 바닥에 널브러짐....
서있는것도 못하는데 스탠딩 절대 못버티겠다싶어...
놔줬는데 나 어제 아시아드 길바닥에 몇번을 주저앉음...
심장 너무 뛰고 덥고 어지러워서 안되겠다싶어서 구석에 앉았다가
50미터 걷고 주저앉고.... 지인이 좀만 더 힘내서 안에서 앉자고 부축해줘서
겨우겨우 실내에 들어가서 바닥에 널브러짐....
서있는것도 못하는데 스탠딩 절대 못버티겠다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