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狗骨头
들개의 뼈
지독하고 파괴적인 사랑.
들개가 마지막 순간까지 절대 놓지 못하는 마지막 뼈
마지막까지 놓지 못하는 사랑
이런거라고? 와 진짜 하오츠다..
그걸 이 두 사람이 찍었다고?? 와...미쳤다 진짜...

들개의 뼈
지독하고 파괴적인 사랑.
들개가 마지막 순간까지 절대 놓지 못하는 마지막 뼈
마지막까지 놓지 못하는 사랑
이런거라고? 와 진짜 하오츠다..
그걸 이 두 사람이 찍었다고?? 와...미쳤다 진짜...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