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
1.
정치권 안팎에서는 VIP의 귀국 이후 첫 공개 일정 중 하나로 6월 말 광주 삼성전자 반도체공장 15만평 설립 관련 비전선포식(기공 관련 행사)이 거론되고 있음
2.
삼성전자가 광주 첨단3지구를 반도체 공장 부지로 사실상 확정. 삼성전자는 약 15만 평 규모의 부지를 원했고, 국무총리실과 조율을 거쳐 즉시 착공이 가능한 기반시설과 전력 인프라를 갖춘 첨단3지구를 최종 선택한 것으로 전해짐.
3.
향후에는 전남 장성까지 연계한 대규모 반도체 산업벨트 조성도 검토되고 있음. 반도체 공장이 들어서면 소재·부품·장비 기업과 연구기관, 협력업체가 함께 유입되는 앵커산업 효과가 발생해 광주·전남 산업지형 자체를 바꿀 수 있는 사업으로 평가받고 있음.
4.
이번 광주 반도체공장 추진 과정에서 김민석 국무총리가 상당한 역할을 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으며 공장 설립 과정에서 각종 규제와 인허가 문제, 환경·산업 관련 법적 검토 등 난관이 적지 않았지만, 총리실이 관계 부처 간 조율을 주도하며 사업 추진에 힘을 실었다는 것임.
5.
결국 광주 삼성전자 반도체공장 유치는 정부와 삼성전자, 광주광역시가 함께 만들어낸 성과이지만, 그 과정에서 총리가 보여준 조정 능력과 추진력이 중요한 역할을 했다는 평가가 적지 않음.
6.
정청래 대표는 해당 행사에서도 참석대상에서 제외 될것으로 보임. 삼성전자 광주공장 설립에 역할이 없었고 최근 정청래 대표의 '정권은 짧다' 벌언에 VIP가 크게 진노했다는 반응이 여의도 전체에 돌았음.
7.
해외 순방 중 화상 수보회의를 통해 '정권은 짧다' 발언에 대한 청와대 공보조직의 미온적 대응(할말 없음)에 대해 VIP의 격노가 있었고 회의 직후 청와대 주요 실장급 이상 고위관계자의 '매우 불쾌, 탄핵 하자는 것이냐' 등의 강경한 메시지가 주요 언론에 전달됨.
https://itssa.co.kr/free/276056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