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으로 이직이고 대표면접이랑 대표 위 총괄이랑도 미팅 끝냈고, HR 면접? 미팅? 만 남았는데, 대표랑 이야기할 때 그들이 원하는 인재상과 내가 할 수 있는 업무 핏이 너무 잘맞아서 좋아하셨거든?
다만 면접 시 연봉관련해선 서로 1도 이야기 없었어. 내 지금 연봉도 안물어보셨고, 일이 빡셀거다. 대신 그만한 보상도 있을거다. 정도 이야기만 오고감.
내가 연봉 세게 부르면 합격 취소 하는 경우가 있을까?
아님 거기서 낮추려고 시도 할거고, 내가 먼저 드랍하는거 아닌이상은, 1차 2차 3차 협의까지 하며 서로 맞춰나가는걸까?
한회사만 오래 다녀서 경험이 없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