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급해야 할 때 잘 공급을 못하고 저금리가 지난 10년간 지속되면서 뭔가 시장이 망가진거 같음
지방 부동산도 너무 안 오르고 상가니 오피스니 이런 것도 너무 안 오르고 서울 중 특정 지역 부동산과 몇몇 신도시들만 너무 빠르게 오르니 돈이 다 저기로만 가고
계속 오르는 자산이라는건 존재하지 않는데 좀 횡보도 하고 안정적으로 천천히 우상향하는게 한국 사회상 가장 맞잖아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산 구조가 부동산에만 쏠려있으나 그런데 이렇게 되버려서 모르겠다
난 모은 돈도 없고 그래서 이미 서울 부동산 못 사서 노답이지만 막차 떠난것 같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