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내 하닉 평단 80만원. 현재 하닉 가격 216만원. 전고점 247만원. 개인적으로 주가 피크는 2026년 3~4분기쯤 온다고 가정하고,
시나리오1. 3250만원 선에서 전액 엑시트. 수익금으로 지수와 다른 종목에 투자. 이 경우 새로 들어갈 종목이 과연 한국 주식장에서 반도체보다 좋은 종목일 가능성이 있는가라는 의문이 있음. 그리고 시간이 흐른 후 새로운 반도체 사이클이 올 때 훨씬 높아진 평단으로 진입해야 함.
시나리오2. 정확한 고점은 잡을 수 없다고 보고222 240~250선에서 일부 익절. 수익금으로 지수와 배당주 등에 투자. 현재 하이닉스 주식이 13주인데, 최소 절반 이상 남겨놓고 사이클 떨어졌을때의 잠정적 손실을 감내함. 그리고 새로운 사이클이 시작했을 때 낮은 평단으로 반도체에 투자. 이 경우 심리적 허들 없이 투자가 가능할 것으로 보임.
개인투자자라 전문가처럼 최고 고점에서 쏙쏙 빼먹는건 불가능하다고 보는데, 어떤 방식이 더 적합한 투자 방법일까
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