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말소를 두고 현장에서는 여러 해석이 나오고 있다. 단순히 10일간의 휴식과 조정을 거쳐 복귀시키려는 '단기 처방'인지, 아니면 전력 보강을 위한 '교체 작업의 신호탄'인지에 대한 여부다.
만약 데일이 퓨처스리그에서도 뚜렷한 반등의 기미를 보여주지 못할 경우, KIA로서는 순위 도약을 위해 과감한 교체 카드를 꺼내 들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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