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KIA 구단은 타격 부진이 장기화되고 있는 데일을 1군에서 말소하고 우선 퓨처스리그에서 재정비 시간을 갖게 하기로 결정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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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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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말소를 두고 현장에서는 여러 해석이 나오고 있다. 단순히 10일간의 휴식과 조정을 거쳐 복귀시키려는 '단기 처방'인지, 아니면 전력 보강을 위한 '교체 작업의 신호탄'인지에 대한 여부다.
만약 데일이 퓨처스리그에서도 뚜렷한 반등의 기미를 보여주지 못할 경우, KIA로서는 순위 도약을 위해 과감한 교체 카드를 꺼내 들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6/05/11/20260511153027841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