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나 뭔가 사소하게 내가 잘못 판단했거나 뭔가 지연돼서 늦어질때
뒷 상황을 예상해서 ㅈ되기전에 얼른 얘기해야되는데
어떡하지? 내 선에서 커버 가능한가? 시간 지나면 해결될수도 있는데??
하다가 결국 한참 뒤에 얘기함...
예를 들어 꼭 5시까지 거래처에 줘야되는 서류가 있어
근데 4시까지 서류줘야하는 상대방이 감감무소식이야
근데 5시에 안내면안됨
그럴땐 상사한테 이런상황을 먼저 세시쯤 공유해야되는데
아니야..4시반엔 연락올거야.. 하다가 4시 50분에 상황공유함 ㅋㅋ 샤갈..
생각보다 큰일일때도 있고 아닐때도 있고 그럼
같은 크기의 일이라도 미리 공유해놓는게 좋은거 아는데도
뭔가 스스로 희망고문하면서
괜히 긁어부스럼일때도 있어서
뭔가 그 순간에는 회피(?)하게됨 ㅠㅠ
진짜 이 버릇 어떻게 고치냐....